'하나님, 제가 무엇이기에 이러한 은혜를 주세요?
제가 보기엔 제가 그렇게 예쁘지 않는데...'
'너는 내 것이라'
순간 내 자신을 예쁘지 않다고 말한 내 고백이 죄로 느껴졌다.
나는 하나님 것이기 때문이다. 하나님 것은 다 존귀함을 얻어야 한다.
And I was calling something of GOD'S: unprecious.
급히 하나님께 회개하는 마음으로 고개를 숙이고 다시금 깊게 깨닳게 되었다.
'아, 나는 하나님 것이구나. 내 것이 아니구나.
That's right, He bought me at a price..
내 삶은 나의 것이 아닌 하나님 것이였다.
처음서부터.'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갈라디아서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