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g voice, humour, step by step, clear focus, 'what not to do', enthusiastic were my first words written down in my observation book while sitting in Mr Scull's year 9 Technology class. It was Day One of my first practicum.
Mr Scull had a cheerful bunch of girls who were often amused by Mr Scull's clown-like personality or perhaps his clown-like figure. Whatever the matter was, the truth is he created a positive classroom vibe where students felt comfortable not knowing something and asking or sharing ideas with their fellow classmates, either way building their knowledge.
Throughout the lesson Mr Scull modelled how tools were used, not forgetting the safety rules for each machine and directed students into the next step in the making of their 'Tea Light' through simple questioning:
"Now, are you going to stick that through the centre?"
"Would it look better (or work better) if you did this?"
I noticed Mr Scull's eye on EVERYONE - supervising on behalf of their safety. He showed to be a warm hearted teacher who was in for the students' learning. He did not hesitate to share his knowledge, with reasoning behind every skill he brings into class such as 'what will work' and 'what won't work.'
IPODS away or AT MY DESK!
It was a shocker (at first) seeing students tuned into their ipods in a year 13 graphics class.
'Shouldn't the senior girls know better than that?'
'These girls must have no respect for the teacher.'
All this negative thinking filled my brain because the lecturers only talked about ways of confiscating 'ipods' and 'phones' and what I could do if the students rebelled against me...they never said it could be part of a classroom culture..if I remember correctly.
The negative thoughts continued to come.
'Well, THIS is a slack school isn't it - the students don't follow strict rules even in the presence of the teacher.'
It was only after observing the whole period of nothing but concentration on individual work that I realised it was a strategy or a way of compromising with students in order to enhance their learning.
I like to write in disorder, meaning, in no regular arrangement, I type away in bed, or after a dull week in need of some inspiration, but more importantly, I write to learn. Learn about life. I find that keeping a record of my thoughts and its stages of 'growth' or 'change' allows me to see the direction I'm heading towards. And that's important because I want it to be towards Jesus. I pursue Christlikeness. Sometimes in English, sometimes in Korean. Cuz I'm cool like that. I live in Aotearoa.
2012/03/30
2012/03/25
One Saturday afternoon, in worship
These words I spoke in tongue while singing '주님만이 내 모든 것 되시니':
"하나님만이 나의 모는 것 입니다"
"God you are my everything"
"야훼 예수"
I spoke these words clearly, not by my will.
This was when I realised the IMPORTANCE..and I cannot stress the word IMPORTANCE enough...
of praises. At this worship service my spirit was singing the same worship song my body was hearing! So make sure to sing worship songs out loud even when you're tired or bot feeling it! You'll gain strength. Praises nurture our spirits :))))))))
찬양은 우리의 영을 먹이는 양식이다.
찬양 선곡의 중요성을 느끼는 시간이였다.
This is just a tip for myself and for anyone that finds it useful!
Be true in worship, surrender yourself.
Surrender yourself by simply giving God the word that you will commit to Him, not necessarily knowing that you can.
Don't think about it before you say it, that will only make it a burden to yourself, don't carry the responsibility but rely on God to show you the way.
Trust Him, that He'll give you that heart that desires Him to be all that you have..that you will surrender yourself willingly, not unwillingly.
Humility, serving, perseverence & love (after giving your heart to Jesus Christ) is what burns coals on Satan's head.
11/02/2012
"하나님만이 나의 모는 것 입니다"
"God you are my everything"
"야훼 예수"
I spoke these words clearly, not by my will.
This was when I realised the IMPORTANCE..and I cannot stress the word IMPORTANCE enough...
of praises. At this worship service my spirit was singing the same worship song my body was hearing! So make sure to sing worship songs out loud even when you're tired or bot feeling it! You'll gain strength. Praises nurture our spirits :))))))))
찬양은 우리의 영을 먹이는 양식이다.
찬양 선곡의 중요성을 느끼는 시간이였다.
This is just a tip for myself and for anyone that finds it useful!
Be true in worship, surrender yourself.
Surrender yourself by simply giving God the word that you will commit to Him, not necessarily knowing that you can.
Don't think about it before you say it, that will only make it a burden to yourself, don't carry the responsibility but rely on God to show you the way.
Trust Him, that He'll give you that heart that desires Him to be all that you have..that you will surrender yourself willingly, not unwillingly.
Humility, serving, perseverence & love (after giving your heart to Jesus Christ) is what burns coals on Satan's head.
11/02/2012
2012/03/13
로마서 10장 2-3절
2-3절:
내가 증언하노니 그들이 하나님께 열심이 있으나 올바른 지식을 따른 것이 아니니라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기 의를 세우려고 힘써 하나님의 의에 복종하지 아니하였느니라 [Romans 10:2-3] For I can testify about them that they are zealous for God, but their zeal is not based on knowledge. Since they did not know the righteousness that comes from God and sought to establish their own, they did not submit to God's righteousness.
'하나님께 열심은 있으나' '올바른 지식' 곧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뜻이 아닌, 자기의 뜻을 이루려고 하나님께 복종하지 않는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우리에게 말씀한 것이 무엇이 있나 생각 해보자.
지금 나에게 떠오르는 것은 '원수를 사랑하라'라는 말씀이다.
나의 자식을 죽인 원수도 용서하고 아들 삼으라 말씀하시는 하나님이시다. 그리고 하나님은 그 말씀을 벌써 우리들에게 본이 되어 보여주셨다. 그가 가장 사랑하는 독생자 예수를 살인한 우리를 자녀삼으셨다. 이것은 사람의 상식으로 이해하기 어렵다. 오직 하나님의 은혜가 있어야 마음으로 이해가 가능하다.
그런데 사람들을 오히려 자신의 아들을 살인한 자보다 자기에게 불편을 끼치고 '허락없이' 상처를 남긴 사람들을 용서 안하곤 한다. 왜냐면 자신들은 '피해자'라 생각하기에..그들을 용서한다는 사실은 왠지 모르게 폐배감을 가져다 준다.
이럴때 우리의 마음의 나침판이 어디로 향해 있는지 정검해볼 필요가 있다.
나의 뜻에 향하는지, 하나님 뜻에 향하는지.
내 생각: '내가 피해자인데 어떻게 용서해? 그것은 공의가 아니야...'
인정하기 싫을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은 분명하다.
용서하라. 먼저 낮아져라. 그들이 먼저 하기를 기다리지 말고 그냥 낮아지라.
이것은 나의 힘으로는 불가능하다. 나의 힘은 나의 뜻, 곧 나의 지식과 경험에서 나오는데 이러한 것들은 나를 나타내려고 하고 나의 의지를 믿게 만든다. 자신을 속이지 말라. 하나님의 뜻은 명백하다.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고전 14:13] 말씀하셨다. 하나님은 그 사랑의 능력으로 우리를 용서하셨다. 그리고 그 힘을 우리에게도 주셨다.
사용하라 형제들아, 그것이 무기다.
The Cross is Foolishness.
십자가는 미련한 것이다.
The Cross = Foolishness.
우리가 바라는 것이 십자가라면, 우리는 미련해져야 한다.
자신의 지혜로 이것 저것 제기를 멈추라. 그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님을 다시 한번 말한다.
나의 지식에서 미련해지라. 눈을 감으라. 깨끗히 잊어라. 그것에 대하여 미련한 자가 되어라. 그것이 십자가를 바라는 것이고, 십자가를 들어내는 일이고, 십자가와 선을 이루는 역사다.
내가 증언하노니 그들이 하나님께 열심이 있으나 올바른 지식을 따른 것이 아니니라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기 의를 세우려고 힘써 하나님의 의에 복종하지 아니하였느니라 [Romans 10:2-3] For I can testify about them that they are zealous for God, but their zeal is not based on knowledge. Since they did not know the righteousness that comes from God and sought to establish their own, they did not submit to God's righteousness.
'하나님께 열심은 있으나' '올바른 지식' 곧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뜻이 아닌, 자기의 뜻을 이루려고 하나님께 복종하지 않는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우리에게 말씀한 것이 무엇이 있나 생각 해보자.
지금 나에게 떠오르는 것은 '원수를 사랑하라'라는 말씀이다.
나의 자식을 죽인 원수도 용서하고 아들 삼으라 말씀하시는 하나님이시다. 그리고 하나님은 그 말씀을 벌써 우리들에게 본이 되어 보여주셨다. 그가 가장 사랑하는 독생자 예수를 살인한 우리를 자녀삼으셨다. 이것은 사람의 상식으로 이해하기 어렵다. 오직 하나님의 은혜가 있어야 마음으로 이해가 가능하다.
그런데 사람들을 오히려 자신의 아들을 살인한 자보다 자기에게 불편을 끼치고 '허락없이' 상처를 남긴 사람들을 용서 안하곤 한다. 왜냐면 자신들은 '피해자'라 생각하기에..그들을 용서한다는 사실은 왠지 모르게 폐배감을 가져다 준다.
이럴때 우리의 마음의 나침판이 어디로 향해 있는지 정검해볼 필요가 있다.
나의 뜻에 향하는지, 하나님 뜻에 향하는지.
내 생각: '내가 피해자인데 어떻게 용서해? 그것은 공의가 아니야...'
인정하기 싫을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은 분명하다.
용서하라. 먼저 낮아져라. 그들이 먼저 하기를 기다리지 말고 그냥 낮아지라.
이것은 나의 힘으로는 불가능하다. 나의 힘은 나의 뜻, 곧 나의 지식과 경험에서 나오는데 이러한 것들은 나를 나타내려고 하고 나의 의지를 믿게 만든다. 자신을 속이지 말라. 하나님의 뜻은 명백하다.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고전 14:13] 말씀하셨다. 하나님은 그 사랑의 능력으로 우리를 용서하셨다. 그리고 그 힘을 우리에게도 주셨다.
사용하라 형제들아, 그것이 무기다.
The Cross is Foolishness.
십자가는 미련한 것이다.
The Cross = Foolishness.
우리가 바라는 것이 십자가라면, 우리는 미련해져야 한다.
자신의 지혜로 이것 저것 제기를 멈추라. 그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님을 다시 한번 말한다.
나의 지식에서 미련해지라. 눈을 감으라. 깨끗히 잊어라. 그것에 대하여 미련한 자가 되어라. 그것이 십자가를 바라는 것이고, 십자가를 들어내는 일이고, 십자가와 선을 이루는 역사다.
2012/03/08
Outreach in Whangarei - Day 5
다섯째 날이 되는 아침, 이제는 너무 가족 같은 전도 팀과 Gillian 집사님이 좋았다. 그리고 4일간 경험한 하나님의 놀라우신 은혜로 인해 마음속은 평안으로 가득했다. 이제 곧 Whangarei 땅을 떠난다는 아쉬움 속에 또 하나의 복된 하루를 시작한 우리, 이날 일정은 땅 밟기 예배와 local church에서 연합예배를 드리기로 정하였다. 땅 밟기 예배를 위하여 Abbey Cave와 Whangarei 폭포로 우리의 발걸음을 옮겼다. Mount Manaia를 오르고 나서는 그 어떤 험한 산길도 우리에게 힘들지 않았다.
Abbey Cave에 도착한 우리는 그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하나님을 묵상할 수 있었고, ‘아무도 예배하지 않는 그곳에서’ 마커스의 찬양을 부르며 하나님께 우리의 마음을 드렸다.
하나님의 임재에 감사하며, 그 안에서 깊은 다짐을 하게 되었는데, 그것은 바로 우리가 이 세대를 본 받지 말고 오직 성령에 이끌려 우리의 삶을 산제사로 드리자는 다짐이었다(로마서 12:1-2).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매일 새로워져야 하고 그저 편하고 자연스러운 일상을 살아가는 것이 아닌 주님께 영광 돌리는 삶이 무엇인가를 고민하고 또 그것을 실천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 이었다.
다음으로 우리는 Whangarei 폭포로 향했다. 따듯한 해와 시냇가의 조합이 잘 이루어진 풍경을 눈으로 즐길 수 있었고 Abbey Cave에서와 마찬가지로 우리의 시선을 주께로 향하고 큰 목소리로 하나님을 찬양했다. 그 시간 하나님을 찬양하는 우리의 목소리가 울려 퍼지고 우리 안에 감사의 기도도 마구 흘러나왔다.
Christian Renewal Fellowship. 이 교회는 정말 놀랍게도 우리가 머물고 있는 Gillian 집사님이 다니시는 교회였다. 성령으로 충만하신 Gillian 집사님은 이날 저녁에 있는 청년 예배에도 항상 가시는데 마침 우리의 일정도 그렇게 잡혔던 것이다. 우리는 함께 기쁨으로 그 예배의 자리에 나아갔다.
좋으신 하나님, 많은 백인들과 몇몇 원주민 청년들이 모인 그 자리는 하나님의 임재가 가득했다. 모두 온 힘을 다해 주님께 찬양하였고 방방 뛰기도 하고 그 자리에 모인 청년들의 갈급함과 열정은 쉽게 나타났다. 청년 사역을 맡은 Pastor Matthew는 예배에 모인 모두에게 말하였다.
"Break the chains in JESUS NAME."
우리 안에 우리를 사로잡고 있는 죄들, 하나님 앞에 아직 내려놓지 않은 죄들, 우리가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는데 방해를 하는 것들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물리치라는 말씀이었다. 두려움, 상처, 나태함, 컴퓨터 게임, 술, 담배…
한참을 주님 앞에 엎드려 기도하고 예배는 서서히 마쳐갔다. Pastor Matthew는 Scotland에서 와 Whangarei 땅에서 사역을 하고 있었고 계속해서 사역을 하기 위해 visa를 놓고 기도를 하던 중이었다. 예배가 끝난 후 Gillian 집사님께서 Pastor Matthew에게 부탁하여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고 이미도 예배를 통해 우리 안에 회복을 얻고 주님과 친밀함을 얻은 우리는
서로를 향한 사랑도 더욱 굵어졌고 고마운 마음으로 가득 찼다.
이것은 성령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선물이다.
Abbey Cave에 도착한 우리는 그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하나님을 묵상할 수 있었고, ‘아무도 예배하지 않는 그곳에서’ 마커스의 찬양을 부르며 하나님께 우리의 마음을 드렸다.
하나님의 임재에 감사하며, 그 안에서 깊은 다짐을 하게 되었는데, 그것은 바로 우리가 이 세대를 본 받지 말고 오직 성령에 이끌려 우리의 삶을 산제사로 드리자는 다짐이었다(로마서 12:1-2).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매일 새로워져야 하고 그저 편하고 자연스러운 일상을 살아가는 것이 아닌 주님께 영광 돌리는 삶이 무엇인가를 고민하고 또 그것을 실천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 이었다.
다음으로 우리는 Whangarei 폭포로 향했다. 따듯한 해와 시냇가의 조합이 잘 이루어진 풍경을 눈으로 즐길 수 있었고 Abbey Cave에서와 마찬가지로 우리의 시선을 주께로 향하고 큰 목소리로 하나님을 찬양했다. 그 시간 하나님을 찬양하는 우리의 목소리가 울려 퍼지고 우리 안에 감사의 기도도 마구 흘러나왔다.
Christian Renewal Fellowship. 이 교회는 정말 놀랍게도 우리가 머물고 있는 Gillian 집사님이 다니시는 교회였다. 성령으로 충만하신 Gillian 집사님은 이날 저녁에 있는 청년 예배에도 항상 가시는데 마침 우리의 일정도 그렇게 잡혔던 것이다. 우리는 함께 기쁨으로 그 예배의 자리에 나아갔다.
좋으신 하나님, 많은 백인들과 몇몇 원주민 청년들이 모인 그 자리는 하나님의 임재가 가득했다. 모두 온 힘을 다해 주님께 찬양하였고 방방 뛰기도 하고 그 자리에 모인 청년들의 갈급함과 열정은 쉽게 나타났다. 청년 사역을 맡은 Pastor Matthew는 예배에 모인 모두에게 말하였다.
"Break the chains in JESUS NAME."
우리 안에 우리를 사로잡고 있는 죄들, 하나님 앞에 아직 내려놓지 않은 죄들, 우리가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는데 방해를 하는 것들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물리치라는 말씀이었다. 두려움, 상처, 나태함, 컴퓨터 게임, 술, 담배…
한참을 주님 앞에 엎드려 기도하고 예배는 서서히 마쳐갔다. Pastor Matthew는 Scotland에서 와 Whangarei 땅에서 사역을 하고 있었고 계속해서 사역을 하기 위해 visa를 놓고 기도를 하던 중이었다. 예배가 끝난 후 Gillian 집사님께서 Pastor Matthew에게 부탁하여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고 이미도 예배를 통해 우리 안에 회복을 얻고 주님과 친밀함을 얻은 우리는
서로를 향한 사랑도 더욱 굵어졌고 고마운 마음으로 가득 찼다.
이것은 성령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선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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