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like to write in disorder, meaning, in no regular arrangement, I type away in bed, or after a dull week in need of some inspiration, but more importantly, I write to learn. Learn about life. I find that keeping a record of my thoughts and its stages of 'growth' or 'change' allows me to see the direction I'm heading towards. And that's important because I want it to be towards Jesus. I pursue Christlikeness. Sometimes in English, sometimes in Korean. Cuz I'm cool like that. I live in Aotearoa.
2011/11/27
단련되는 과정
내 마음에 소망이 오늘 김도현 교수님 설교를 통해 나에게 다시 전달 되었다. 치장하지 말아라. 솔직해지고 꾸밈없는 사람이 되어라. 나의 약함을 들어내라 ( 2 Corinthians 12:7-10) 최근들어, 대인관계에서 자신의 의사표현을 명확히 하는 사람들이 부럽다. 그것이 자신을 쪼잔하게 보이게 하건, 없어 보이게 하건, 할일 없어 보이게 하건..(so many more..) 그것이 곧 '치장하지 말라, 솔직해 지라, 꾸밈없어라, 약함을 나타내라' 말씀인거 같아서이다. 내 성격상 다 좋은것이 좋은것이고 (whatever that means, I think it means I want to be at peace with every person), 상대방을 맟춰야 하고, 좋은 영향을 미쳐야 하고, 나보단 다른 개인을 의식하다 보니, 내 자신의 솔직함이 전달 안될때가 많고, 전달 될때에는 대부분의 때가 to fight for justice? 평소에 후하게 양보를 하다가도 정말 용납되지 않는 부분때문에 입을 열때이다. 또한 장난 섞인 말들이 싫을때가 있다. Genuine 한 대화를 막기 때문이다. 장난스러운 대화가 새로운 만남에서는 빨리 친해질수 있는 방법이 되겠지만, 그때 외에는 한계를 가져다 준다. 이 과목은 사람들에게 관심을 갖어주는것과 연관이 된다. 요즘들어 내 솔직함을 전하려고 노력하다 보니, 내 표현력이 늘었으면 싶다. 내 정확한 마음을 표현 못하여서 그것을 표현 안한것보다 못한 상황이 될때도 있기 때문이다 -_-ㅋ 이러한 답답함이 내게 있어서 나 혼자라도 진지하게 대화를 이어나가려고 할때면 왜이렇게 심각하냐는 반응도 들을때가 있다. 쉬울것 같지만 이렇게 생각을 정리하고 마음에 다짐을 해도 왜 실전에서는 못할까....ㅎ 하루를 마감하며 오늘 있었던 일들을 뒤돌아 볼때 내가 뱉었던 말이 후회되는 것도 있고, 어쨋거나 말을 뱉기 전에 곰곰히 생각하고 차근 차근 이야기 하면 점점 나아지겠지. 하나님, 제 마음과 입술을 주관하여 주옵소서.
2011/11/26
The Penny from the Poor
$2500을 헌금 하였다. An amount that God gave to me in my thoughts that will test my faith. Benny Hinn 목사님이 $50, $100 정도는 믿음 없이도 헌금 할수 있단다.
"뭐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어떻게든 쓰여지겠지..."가 대부분 사람들의 마음이다.
그러나 액수가 높아질수록 나의 믿음을 시험할수 있게된다.
Surrendering yourself wholely to God. Sowing the seed to harvest fruit.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실 축복을 미리 준비해 놓으시고 우리의 믿음을 test 하시고 의지를 보시기 원하신다.
나의 피와 같은 돈ㅋ, 물론 내가 돈을 우상으로 섬기는건 아니지만 어쨋든 계획안에서 내가 원하는 것을 살 수 있게 허락하는 것이니깐.. the penny from the poor를 생각나게 하신다.
내일 당장 먹을 것이 없어 주님께 의지할수 밖에 없는 심정을 갖었다. 지금으로써 걱정이 앞선다. 그 돈을 써야할 곳도 있고, 얼마 안되지만 나의 전 재산. 하나님이 더 큰 열매들로 채워주시리라 믿기 전에 불안함에 나는 내 상황을 검토하고 있다. 과연 어디에서 하나님의 열매들이 나에게로 올까..올만한 가능성이 있는 요소들을 찾고 있다. 하나님께 가슴으로 아뢰었던 잦고 사소하지만 뭉쳐놨을때 꾀나 될 바램들, 삶 속 현장에서 필요한 물질들...그곳에 쓰려던 돈을 하나님 앞에 내려 놓았으니 이젠 빈털털이가 되었다. 이제 더이상 허세도 못부리고 남 밥 한끼 못사준다.근데 그러한 면에서 기쁘기도 하다. 잘난척을 하며 의를 세우는 허풍적인 행동을 그만두고 싶었기 때문이다. 가난한 자의 마음을 갖고 싶었다. 하나님이랑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있는 것에 더 감사하도록. 지금은 이제 손을 씻은 기분이랄까.더이상 통장에 보이는 액수에 얽매이지 않아도 되서 마음이 편하다. 아니, 이제 서서히 편해져간다. 하나님의 기름 부으심, 새로운 기름 부으심을 바란다. 예전에 받았던 것 말고 새로운 기름 부으심을 통하여 보다 뜨겁게 하나님을 경배하기 원한다. 그러기 위해 현실적인 변화 몇가지가 있으려 한다. 치장하는 것에 투자하는 돈과 시간을 줄이고, 주님 안에 거하는 자와 같이, 아니, 한눈에 '아 저 사람은 주님을 위해 사는 사람 같다'라는 이미지를 갖고싶다. 좀 더 수수하게. 또한 겸손, 또 겸손, 속 생각으로 사람을 판단하여 마음이 괴로울때가 있다. 하나님의 백성을 마음 가득히 사랑하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고자 한다. 내 자신이 아닌 하나님을 들어내는 사람. 무슨 일이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함으로.
"뭐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어떻게든 쓰여지겠지..."가 대부분 사람들의 마음이다.
그러나 액수가 높아질수록 나의 믿음을 시험할수 있게된다.
Surrendering yourself wholely to God. Sowing the seed to harvest fruit.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실 축복을 미리 준비해 놓으시고 우리의 믿음을 test 하시고 의지를 보시기 원하신다.
나의 피와 같은 돈ㅋ, 물론 내가 돈을 우상으로 섬기는건 아니지만 어쨋든 계획안에서 내가 원하는 것을 살 수 있게 허락하는 것이니깐.. the penny from the poor를 생각나게 하신다.
내일 당장 먹을 것이 없어 주님께 의지할수 밖에 없는 심정을 갖었다. 지금으로써 걱정이 앞선다. 그 돈을 써야할 곳도 있고, 얼마 안되지만 나의 전 재산. 하나님이 더 큰 열매들로 채워주시리라 믿기 전에 불안함에 나는 내 상황을 검토하고 있다. 과연 어디에서 하나님의 열매들이 나에게로 올까..올만한 가능성이 있는 요소들을 찾고 있다. 하나님께 가슴으로 아뢰었던 잦고 사소하지만 뭉쳐놨을때 꾀나 될 바램들, 삶 속 현장에서 필요한 물질들...그곳에 쓰려던 돈을 하나님 앞에 내려 놓았으니 이젠 빈털털이가 되었다. 이제 더이상 허세도 못부리고 남 밥 한끼 못사준다.근데 그러한 면에서 기쁘기도 하다. 잘난척을 하며 의를 세우는 허풍적인 행동을 그만두고 싶었기 때문이다. 가난한 자의 마음을 갖고 싶었다. 하나님이랑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있는 것에 더 감사하도록. 지금은 이제 손을 씻은 기분이랄까.더이상 통장에 보이는 액수에 얽매이지 않아도 되서 마음이 편하다. 아니, 이제 서서히 편해져간다. 하나님의 기름 부으심, 새로운 기름 부으심을 바란다. 예전에 받았던 것 말고 새로운 기름 부으심을 통하여 보다 뜨겁게 하나님을 경배하기 원한다. 그러기 위해 현실적인 변화 몇가지가 있으려 한다. 치장하는 것에 투자하는 돈과 시간을 줄이고, 주님 안에 거하는 자와 같이, 아니, 한눈에 '아 저 사람은 주님을 위해 사는 사람 같다'라는 이미지를 갖고싶다. 좀 더 수수하게. 또한 겸손, 또 겸손, 속 생각으로 사람을 판단하여 마음이 괴로울때가 있다. 하나님의 백성을 마음 가득히 사랑하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고자 한다. 내 자신이 아닌 하나님을 들어내는 사람. 무슨 일이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함으로.
2011/11/22
The frustrating reality
The matter is that..... some people think it's okay to ignore the years of friendship and let you be the last of the group to be enlightened (or only a few days prior) to one of the biggest chnges in their lives.
I don't understand their intention of the whole keeping it down low, until *puff* they have gone with the wind. Is it shame? Is it some kind of guilt of following your dreams? Can I just be happy for you instead of wondering what was the point of keeping it unannounced? Let us celebrate..please. I'm loving the ambiguity of writing blogs at the moment, I can talk about the most private things in a vague way, and wave my frustration good bye, so long, nice knowing you. Another incident was two days ago when we sold our first ever car to a Korean buyer, and long story short, they wasted our time by being so naive and unreasonable? I'm not an anger-filled person, I just need to express myself here partly to vent, partly to identify where I stand. Anyway the point is I'm beginning to lose faith.(not in God!)
I don't understand their intention of the whole keeping it down low, until *puff* they have gone with the wind. Is it shame? Is it some kind of guilt of following your dreams? Can I just be happy for you instead of wondering what was the point of keeping it unannounced? Let us celebrate..please. I'm loving the ambiguity of writing blogs at the moment, I can talk about the most private things in a vague way, and wave my frustration good bye, so long, nice knowing you. Another incident was two days ago when we sold our first ever car to a Korean buyer, and long story short, they wasted our time by being so naive and unreasonable? I'm not an anger-filled person, I just need to express myself here partly to vent, partly to identify where I stand. Anyway the point is I'm beginning to lose faith.(not in God!)
2011/11/02
God's personal affirmation in me
The world tells me, BE somebody, MAKE yourself known, DO greater, LIVE for yourself because noone else will.
My heart tells me be nobody, make the Gospel known, love greater and live for Jesus because noone else w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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