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eet is thy Word..
달콤하도다 진리의 말씀.
잠언 3장을 읽고 잠자리에 든다. 주님 때문에 설레이는 이틀째 밤.
계속해서 나에게 개인적으로 말씀하시는 주님. 그분의 사역을 준비하는 나는 마음 가득 설레임 뿐이다.
어제 묵상하며 잠에들고난 후 나는 분명 기억에 남는 꿈을 꾸었는데 그것이 뭐였더라, 이제는 꿈 내용보다 기뻤던 마음만이 생각난다.
내일은 앞집에 사시는 할아버지 화가를 찾아가봐야지~
나를 한번 그려주었으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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