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0을 헌금 하였다. An amount that God gave to me in my thoughts that will test my faith. Benny Hinn 목사님이 $50, $100 정도는 믿음 없이도 헌금 할수 있단다.
"뭐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어떻게든 쓰여지겠지..."가 대부분 사람들의 마음이다.
그러나 액수가 높아질수록 나의 믿음을 시험할수 있게된다.
Surrendering yourself wholely to God. Sowing the seed to harvest fruit.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실 축복을 미리 준비해 놓으시고 우리의 믿음을 test 하시고 의지를 보시기 원하신다.
나의 피와 같은 돈ㅋ, 물론 내가 돈을 우상으로 섬기는건 아니지만 어쨋든 계획안에서 내가 원하는 것을 살 수 있게 허락하는 것이니깐.. the penny from the poor를 생각나게 하신다.
내일 당장 먹을 것이 없어 주님께 의지할수 밖에 없는 심정을 갖었다. 지금으로써 걱정이 앞선다. 그 돈을 써야할 곳도 있고, 얼마 안되지만 나의 전 재산. 하나님이 더 큰 열매들로 채워주시리라 믿기 전에 불안함에 나는 내 상황을 검토하고 있다. 과연 어디에서 하나님의 열매들이 나에게로 올까..올만한 가능성이 있는 요소들을 찾고 있다. 하나님께 가슴으로 아뢰었던 잦고 사소하지만 뭉쳐놨을때 꾀나 될 바램들, 삶 속 현장에서 필요한 물질들...그곳에 쓰려던 돈을 하나님 앞에 내려 놓았으니 이젠 빈털털이가 되었다. 이제 더이상 허세도 못부리고 남 밥 한끼 못사준다.근데 그러한 면에서 기쁘기도 하다. 잘난척을 하며 의를 세우는 허풍적인 행동을 그만두고 싶었기 때문이다. 가난한 자의 마음을 갖고 싶었다. 하나님이랑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있는 것에 더 감사하도록. 지금은 이제 손을 씻은 기분이랄까.더이상 통장에 보이는 액수에 얽매이지 않아도 되서 마음이 편하다. 아니, 이제 서서히 편해져간다. 하나님의 기름 부으심, 새로운 기름 부으심을 바란다. 예전에 받았던 것 말고 새로운 기름 부으심을 통하여 보다 뜨겁게 하나님을 경배하기 원한다. 그러기 위해 현실적인 변화 몇가지가 있으려 한다. 치장하는 것에 투자하는 돈과 시간을 줄이고, 주님 안에 거하는 자와 같이, 아니, 한눈에 '아 저 사람은 주님을 위해 사는 사람 같다'라는 이미지를 갖고싶다. 좀 더 수수하게. 또한 겸손, 또 겸손, 속 생각으로 사람을 판단하여 마음이 괴로울때가 있다. 하나님의 백성을 마음 가득히 사랑하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고자 한다. 내 자신이 아닌 하나님을 들어내는 사람. 무슨 일이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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