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누구인가, 또는 누구라고 말할 수 있을까?
내 identity를 대하여 묻는다면 지금 이 순간은 나의 시선이 고정되있는 therefore 나를 가장 크게 define하는 나의 하나님을 소개하고 싶다.
God, Jesus, Holy Spirit, Love, Forgiveness, Mercy, Hope, Beauty, King, Father, Beginning & The End.
예전에는 이런 글을 쓴적이 있다.
정말 간단한 글이지만 나에게 시간을 잘 활용하는데 도움을 주었다.
Time defines you.
What you do now is who you are.
It's what you will achieve in being.
몇년 전 내 생활을 예로 든다.
특별히 하는것도 없이 새벽까지 인터넷 사용을 멈추지 못하던 날들,
몇시간째 쇼파에 누워서 TV show만 좋아라 시청한 날들,
오후 12쯤 되서야 일어나 남들 점심식사할때 cornflake 뜻어서 먹던 날들..
난 밤낮 바뀐 페인이였고 couch potato이었고 게으름벵이 였다.
물론 이런 생활을 조금이라도 내가 다시 한다고 이 모습을 되찾는다고 말하지는 않겠다.
이젠 알았으니깐. 피하는 것이 절대 아니고 관심이 없어졌으니깐.
시간은 하루에 24시간 이상 주어지지 않는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것도 시간이라고 한다.
모두에게 똑같이 주어지는 시간을 최대한으로 활용하는 사람이 되자고 내 자신에게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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